[Hangul] 오반 - Flower 가장 위태로울 때 마치 구원처럼 내 삶 속에 들어와 준 사람 늘 잊지 않을게 그대를 기다렸던 밤 그 설레었던 맘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 주겠니 아름다운 그대 사랑할래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돌아갈 곳 없을 때 마치 내 집처럼 늘 한 곳에 기다려 준 사람 나도 되어 주고 파 그대가 안전한 날개 쉴 만한 물가 부족한 나에게 힘이 돼 주는 따듯한 그대 사랑할래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한번쯤 쉬어가는 곳 시냇가에 심겨진 한 그루 나무처럼 한달 씩 그대를 닮은 꽃 언제나 이 곳에 있어 준 그댈 위하여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Romanization] oban - Flower gajang witaeloul ttae machi guwoncheoleom nae salm sog-e deul-eowa jun salam neul ij-ji anh-eulge geudaeleul gidalyeossdeon bam geu seolleeossdeon mam ije naui gippeum-i doeeo jugessni aleumdaun geudae salanghallae Oh you falling from the sky eonjenga balawassdeon byeol gat-eun gijeog Oh I was in the dark nal balghyeojwo na geudael damgo sip-eoyo dol-agal gos eobs-eul ttae machi...
[Hangul] 정동하 -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아득한 시간 속에 아직 우리 사랑이 남아있을까 멀어지던 그날의 너를 따라 걸어도 텅 빈 거리엔 미움만 너의 흔적을 마주칠 때마다 익숙함 속에 떠나보내던 소중했던 모든 날들은 후회로 남아 이렇게 또 내게 다가오나 봐 멍하니 혼자 남아 나도 모르게 널 그리워하다 떠오르는 네 생각에 하루를 살아 선명했던 우리의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여전히 너를 사랑하게 하나 봐 그날처럼 저녁 빛에 밤이 물들면 길게 늘어진 그림자처럼 흩어질 듯 더 커져가는 너의 모습은 아직도 내 안에 가득한가 봐 멍하니 혼자 남아 나도 모르게 널 그리워하다 떠오르는 네 생각에 하루를 살아 선명했던 우리의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여전히 너를 사랑하고 있나 봐 바보처럼 흩날리는 기억의 모든 순간마다 너를 매일 이렇게 불러본다 꼭 한 번쯤 너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 너무 사랑했다고 다시는 너를 떠나지 않겠다고 여전히 너를 사랑하고 있다고 그날 보다 [Romanization] jeongdongha - chueog-eun mannamboda ibyeol-e nam-a adeughan sigan sog-e ajig uli salang-i nam-aiss-eulkka meol-eojideon geunal-ui neoleul ttala geol-eodo teong bin geolien miumman neoui heunjeog-eul majuchil ttaemada igsugham sog-e tteonabonaedeon sojunghaessdeon modeun naldeul-eun huhoelo nam-a ileohge tto naege dagaona bwa meonghani honja nam-a nado moleuge neol geuliwohada tteooleuneun ne saeng-gag-e haluleul sal-a seonmyeongha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