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gul] 오반 - Flower 가장 위태로울 때 마치 구원처럼 내 삶 속에 들어와 준 사람 늘 잊지 않을게 그대를 기다렸던 밤 그 설레었던 맘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 주겠니 아름다운 그대 사랑할래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돌아갈 곳 없을 때 마치 내 집처럼 늘 한 곳에 기다려 준 사람 나도 되어 주고 파 그대가 안전한 날개 쉴 만한 물가 부족한 나에게 힘이 돼 주는 따듯한 그대 사랑할래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한번쯤 쉬어가는 곳 시냇가에 심겨진 한 그루 나무처럼 한달 씩 그대를 닮은 꽃 언제나 이 곳에 있어 준 그댈 위하여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Romanization] oban - Flower gajang witaeloul ttae machi guwoncheoleom nae salm sog-e deul-eowa jun salam neul ij-ji anh-eulge geudaeleul gidalyeossdeon bam geu seolleeossdeon mam ije naui gippeum-i doeeo jugessni aleumdaun geudae salanghallae Oh you falling from the sky eonjenga balawassdeon byeol gat-eun gijeog Oh I was in the dark nal balghyeojwo na geudael damgo sip-eoyo dol-agal gos eobs-eul ttae machi...
[Hangul] 조이 - 좋을텐데 좋을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 걸 네가 알았으면 좋을텐데 얼마 전 만난 여자 얘기 오늘만 해도 벌써 몇 번째니 그녀에게 전화가 또 왔었다며 조금은 얼굴을 붉히는 너 집에 돌아오는 길은 포근한 달빛마저 슬퍼 보여 마음이 아파 나를 위로해 줄 네가 있다면 좋을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 걸 네가 알았으면 좋을텐데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 한 번 본 적도 없는 내가 알아 그에게 선물을 또 받았다며 유난히 행복해 보이는 너 집에 돌아오는 길은 포근한 달빛마저 슬퍼 보여 마음이 아파 나를 위로해 줄 네가 있다면 좋을텐데 나 아닌 사람 얘기에 때론 화도 내어 봤으면 그저 너의 곁에 내가 있었으면 좋을텐데 모르겠니 애써 지켜온 우정마저 놓칠 것만 같아 기다리던 또 망설이던 그런 나 이젠 좋을텐데 Nanana nana Nanana nana 좋을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 걸 네가 알았으면 좋을텐데 [Romanization] joi - joh-eultende joh-eultende neoui son kkog jabgo geunyang i gil-eul geol-eoss-eumyeon naegen neoppun-in geol nega al-ass-eumyeon joh-eultende eolma jeon mannan yeoja yaegi oneulman haedo beolsseo myeoch beonjjaeni geunyeoege jeonhwaga tto wass-eossdamyeo jogeum-eun eolgul-eul bulghineun neo jib-e dol-aoneun gil-eun pogeunhan dalbichmajeo seulpeo boyeo ma-eum-i apa naleul wilohae jul nega issda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