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gul] 오반 - Flower 가장 위태로울 때 마치 구원처럼 내 삶 속에 들어와 준 사람 늘 잊지 않을게 그대를 기다렸던 밤 그 설레었던 맘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 주겠니 아름다운 그대 사랑할래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돌아갈 곳 없을 때 마치 내 집처럼 늘 한 곳에 기다려 준 사람 나도 되어 주고 파 그대가 안전한 날개 쉴 만한 물가 부족한 나에게 힘이 돼 주는 따듯한 그대 사랑할래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한번쯤 쉬어가는 곳 시냇가에 심겨진 한 그루 나무처럼 한달 씩 그대를 닮은 꽃 언제나 이 곳에 있어 준 그댈 위하여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Romanization] oban - Flower gajang witaeloul ttae machi guwoncheoleom nae salm sog-e deul-eowa jun salam neul ij-ji anh-eulge geudaeleul gidalyeossdeon bam geu seolleeossdeon mam ije naui gippeum-i doeeo jugessni aleumdaun geudae salanghallae Oh you falling from the sky eonjenga balawassdeon byeol gat-eun gijeog Oh I was in the dark nal balghyeojwo na geudael damgo sip-eoyo dol-agal gos eobs-eul ttae machi...
[Hangul] 지수 - 꽃 ABC 도레미만큼 착했던 나 그 눈빛이 싹 변했지 어쩌면 이 또한 나니까 난 파란 나비처럼 날아가 잡지 못한 건 다 네 몫이니까 활짝 꽃피웠던 시간도 이제 모두 내겐 lie lie lie 붉게 타버려진 너와 나 난 괜찮아 넌 괜찮을까 구름 한 점 없이 예쁜 날 꽃향기만 남기고 갔단다 꽃향기만 남기고 갔단다 You and me, 미칠 듯이 뜨거웠지만 처참하게 짓밟혀진 내 하나뿐인 라일락 난 하얀 꽃잎처럼 날아가 잡지 않은 것은 너니까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이끌려 봄은 오지만 우린 bye bye bye 붉게 타버려진 너와 나 난 괜찮아 넌 괜찮을까 구름 한 점 없이 예쁜 날 꽃향기만 남기고 갔단다 꽃향기만 남기고 갔단다 이젠 안녕 goodbye 뒤는 절대 안 봐 미련이란 이름의 잎새 하나 봄비에 너에게서 떨어져 꽃향기만 남아 꽃향기만 남기고 갔단다 [Romanization] jisu - kkoch ABC dolemimankeum chaghaessdeon na geu nunbich-i ssag byeonhaessji eojjeomyeon i ttohan nanikka nan palan nabicheoleom nal-aga jabji moshan geon da ne mogs-inikka hwaljjag kkochpiwossdeon sigando ije modu naegen lie lie lie bulg-ge tabeolyeojin neowa na nan gwaenchanh-a neon gwaenchanh-eulkka guleum han jeom eobs-i yeppeun nal kkochhyang-giman namgigo gassdanda kkochhyang-giman namgigo gassdanda You and me, michil deus-i tteugeowossjiman cheochamhage jisbalbhyeojin nae hanapp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