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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Roy Kim - As it looks

[Hangul] 로이킴 - 있는 모습 그대로 너를 처음으로 만났던 밤의 하늘을 난 아직도 기억해 이 밤이 영원하기를 바라며 난 빛나는 별들을 향해 걸었지 나는 너가 원하는 그 모든 걸 가져다주고 싶어서 근데 달리고 또 달려도 손에 닿질 않아서 오늘도 난 더 작아져만 가 완벽하진 않아도 가끔은 투정 부려도 꿈꿔온 순간들과는 조금은 나 다르더라도 때로는 쓰러지기도 다시 또 일어나기도 이런 날 안아줘 나를 사랑해줘 나 있는 모습 그대로 나의 서툰 고백을 받아주던 너의 예쁜 그 미소를 기억해 나의 슬픔을 달래주던 너의 미소는 날 아직도 숨 쉬게 해 나는 너가 내 품에 안기면 세상을 안은 것 같고 내 손을 잡아줄 때면 한 편의 시가 되어 영원 속에 간직하고 싶어 완벽하진 않아도 가끔은 투정 부려도 꿈꿔온 순간들과는 조금은 나 다르더라도 때로는 쓰러지기도 다시 또 일어나기도 이런 날 안아줘 나를 사랑해줘 나 있는 모습 그대로 이 맘이 시간에 흐려져 사라질까 봐 너와 내가 추억이 돼 버릴까 봐 수많은 의심에 시들어가지 않도록 더는 두렵지 않게 더 불안하지 않게 너의 어둠 속에도 내가 있을게 영원한 건 없대도 모든 게 흩어진대도 따가운 시선들이 우리를 괴롭히려 한대도 우리만의 세상에서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너를 지켜줄게 너를 사랑해 너 있는 모습 그대로 너 있는 모습 그대로 우리 모습 그대로 [Romanization] loikim - issneun moseub geudaelo neoleul cheoeum-eulo mannassdeon bam-ui haneul-eul nan ajigdo gieoghae i bam-i yeong-wonhagileul balamyeo nan bichnaneun byeoldeul-eul hyanghae geol-eossji naneun neoga wonhaneun geu modeun geol gajy...

Negotiations between the movie negotiations, ‘Healthy Queen’ Son Yejin and ‘Healthy King’ Hy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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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eung-chul's wife, two years old, Kang Moon-young and divorced business wife wife is the reason why?

Singer Lee Seung-cheol talks about his wife on the air, and attention is pouring. SBS entertainment program `` Ugly My Baby '' broadcasted at 9 pm on the 6th, singer Lee Seung-cheol, a special MC, attended the special MC and turned 180 degrees into a homely husband. Shin Dong-yup introduced Lee's wife as "a very big business." Lee Seung-chul, who appeared as a special MC on the day, said, "I live very comfortably." When MC Shin Dong-yeop asked, "Is your wife scary sometimes?" Lee Seung-chul said, "My housekeeper manages all my property. I'm surprised if I don't wake up in the morning. I have a cold sweat. ” Lee Seung-chul also confessed to his retirement a year ago because his voice did not come out due to vocal nodule surgery. Now I have recovered my voice thanks to rehabilitation therapy. I confessed that I had always stayed with my daughter for a year. "Daughter is the happiest when it's chewing gum. It seems ...

Lyrics: Roy Kim - If you ask me what love is

[Hangul] 로이킴 -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뜨겁게 사랑했던 계절을 지나 처음과는 조금은 달라진 우리 모습을 걱정 하진 말아요 아침에 떠오르는 햇살을 보며 사랑을 약속했던 우리의 마음은 영원한 거라 저물어 가는 노을도 그리고 찾아올 밤하늘도 우리 함께한 시간 만큼 아름다울 거예요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처음의 설렘보다 이 익숙함을 소중해 할 수 있는 것 때론 맘 같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바라보며 솔직해지고 이해할 수 있는 것 그게 사랑일 거야 내가 아는 사랑인 거야 바다가 지겨워지고 숲이 푸르르지 않다고 그 아름다움을 잊는다면 사랑이 아닐 거예요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처음의 설렘보다 이 익숙함을 소중해 할 수 있는 것 때론 맘 같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바라보며 솔직해지고 이해할 수 있는 것 내가 보고 느끼고 듣는 모든 것엔 그대가 물들어 있어서 없이는 나 살 수 없어서 너가 노래가 된다면 나만 알고 싶고 그 어떤 가사보다 아껴 부르며 간직하고 싶은 것 그게 사랑일 거야 내가 하는 사랑인 거야 그래 그게 바로 사랑일 거야 [Romanization] loikim - naege salang-i mwonyago mul-eobondamyeon tteugeobge salanghaessdeon gyejeol-eul jina cheoeumgwaneun jogeum-eun dallajin uli moseub-eul geogjeong hajin mal-ayo achim-e tteooleuneun haes-sal-eul bomyeo salang-eul yagsoghaessdeon uliui ma-eum-eun yeong-wonhan geola jeomul-eo ganeun no-euldo geuligo chaj-aol bamhaneuldo uli hamkkehan sigan mankeum al...

Lyrics: Hwanggaram - i am a firefly

[Hangul] 황가람 - 나는 반딧불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한참 동안 찾았던 내 손톱 하늘로 올라가 초승달 돼 버렸지 주워 담을 수도 없게 너무 멀리 갔죠 누가 저기 걸어놨어 누가 저기 걸어놨어 우주에서 무주로 날아온 밤하늘의 별들이 반딧불이 돼 버렸지 내가 널 만난 것처럼 마치 약속한 것처럼 나는 다시 태어났지 나는 다시 태어났지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란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Romanization] hwang-galam - naneun bandisbul naneun naega bichnaneun byeol-in jul al-ass-eoyo han beondo uisimhan jeog eobs-eossjyo mollass-eoyo nan naega beollelaneun geos-eul geulaedo gwaenchanh-a nan nunbusinikka haneul-eseo tteol-eojin byeol-in jul al-ass-eoyo sowon-eul deul-eojuneun jag-eun byeol mollass-eoyo nan naega gaettongbeollelaneun geos-eul geulaedo gwaenchanh-a naneun bichnal tenikka naneun naega bichnaneun byeol-in 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