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gul] 오반 - Flower 가장 위태로울 때 마치 구원처럼 내 삶 속에 들어와 준 사람 늘 잊지 않을게 그대를 기다렸던 밤 그 설레었던 맘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 주겠니 아름다운 그대 사랑할래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돌아갈 곳 없을 때 마치 내 집처럼 늘 한 곳에 기다려 준 사람 나도 되어 주고 파 그대가 안전한 날개 쉴 만한 물가 부족한 나에게 힘이 돼 주는 따듯한 그대 사랑할래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한번쯤 쉬어가는 곳 시냇가에 심겨진 한 그루 나무처럼 한달 씩 그대를 닮은 꽃 언제나 이 곳에 있어 준 그댈 위하여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Romanization] oban - Flower gajang witaeloul ttae machi guwoncheoleom nae salm sog-e deul-eowa jun salam neul ij-ji anh-eulge geudaeleul gidalyeossdeon bam geu seolleeossdeon mam ije naui gippeum-i doeeo jugessni aleumdaun geudae salanghallae Oh you falling from the sky eonjenga balawassdeon byeol gat-eun gijeog Oh I was in the dark nal balghyeojwo na geudael damgo sip-eoyo dol-agal gos eobs-eul ttae machi...
[Hangul] QWER - 내 이름 맑음 어쩌다 고작 그 마음도 못 참고 멍청하게 다 던졌는지 뭔가 들켜 버린 것 같아 표정을 보니 말이야 나도 티가 나버린 고백에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 매일 치는 장난에도 두근댔고 오늘도 몇 번이고 떨렸지만 약속했어 날 안아줘 좀 알아줘 이건 꿈에서만 하기야 무심코 던진 니 말에 하루 종일 설레어 간직했다 아무도 못 보게 일기장에 적어 단단히 잠궜었는데 어쩌다 고작 그 마음도 못 참고 멍청하게 다 던졌는지 꾹꾹 참고 또 꼭꼭 숨겨서 이제까지 잘해 왔잖아 그러다 고작 울음도 못 참고 괜찮다 말하며 두 눈은 퉁퉁 붓고 코맹맹이가 되어도 난 내일은 맑음 예전처럼 옆에서 밥 먹어도 우연히 눈이 살짝 마주쳐도 걱정 마 날 안아줘 아니 사랑해줘 이건 꿈에서만 하니까 무심코 던진 니 말에 하루 종일 설레어 간직했다 아무도 못 보게 꼬깃꼬깃 구겨 씹어 다 삼켰었는데 어쩌다 고작 그 마음도 못 참고 멍청하게 다 던졌는지 꾹꾹 참고 또 꼭꼭 숨겨서 이제까지 잘 해 왔잖아 그러다 고작 울음도 못 참고 괜찮다 말하며 두 눈은 퉁퉁 붓고 코맹맹이가 되어도 난 사실 나 아주 오래 울 것 같아 고작 친구도 못 되니까 툭툭 털고 활짝 웃을 만큼 나는 그리 강하지가 않아 그러다 고작 사랑이 뭐라고 괜찮다 말하는 날까지 꾹꾹 참고 또 일기나 쓰고 있어 나 내 이름 맑음 [Romanization] QWER - nae ileum malg-eum eojjeoda gojag geu ma-eumdo mos chamgo meongcheonghage da deonjyeossneunji mwonga deulkyeo beolin geos gat-a pyojeong-eul boni mal-iya nado tiga nabeolin gobaeg-e eolmana nollassneunji molla maeil chineun jangnan-edo dugeundaes...